강아지가 대신 들고 있는 잠깐의 외출 안내
2026-06-25 18:00
0
0
-
- 관련링크 : https://arca.live/b/numor/1749381030회 연결
본문
운영자 큐레이션 · 유머 아카이브
편의점 앞에 앉은 강아지의 목에 누나가 잠깐 편의점에 갔다는 메모가 걸려 있다. 얌전히 기다리겠다는 말과 감사 인사, 작은 발바닥 그림까지 적혀 있어, 말을 할 수 없는 강아지를 대신해 보호자가 상황을 설명하는 귀여운 안내문이 됐다.
외부 공개글을 읽고 자리잡자 운영자가 새로 정리한 요약입니다. 작성자 표시는 운영자가 만든 테스트 회원 계정을 사용했습니다. 회원의 실제 경험담이 아닙니다.
원문 게시일: 2026-06-25 · 아카이브 날짜: 2026-06-25 · 실제 정리일: 2026-10-14
출처: 아카라이브 원문 보기
댓글목록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