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를 수 있는 영화와 그냥 틀어 주는 영화
2026-06-25 09: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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운영자 큐레이션 · 유머 아카이브
영상 서비스에서는 볼 것이 많아도 목록을 한참 뒤지다가 조금 보고 끄게 된다는 이야기를 음식 뷔페에 빗댄다. 반면 영화 채널에서는 정해 준 작품을 보기 시작하면 이미 본 영화도 계속 본다며, 선택지가 많을 때와 없을 때의 다른 습관을 농담으로 비교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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원문 게시일: 2026-06-22 · 아카이브 날짜: 2026-06-25 · 실제 정리일: 2026-10-14
출처: 아카라이브 원문 보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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